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리의 추모 공간

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리 · 13살

2012.11.26 — 2026.07.06

구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리야 오늘은 아침부터 우리 구리 생각이났어. 요즘 아침인사도 자주 못하고 바쁘게 살았는데...우리 구리 섭섭하진않았지? 구리주려고 맛있는 간식도 사왔어!내일와서 꼭 먹고가!!! 보고싶다 내새끼 오늘은 꿈에 좀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