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옹삼의 추모 공간

옹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삼 · 12살

2009.09.16 — 2022.08.18

옹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옹삼이 행복하게 지내고있지?보고싶어 옹자는 요즘 많이아퍼 너가 지켜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