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6살

2009.06.24 — 2026.03.30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소중한 내아가 영원히 사랑하는 내 소중한 아기야 엄마 꿈속에 한번만 더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