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자의 추모 공간

깜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자 · 7살

2017.05.24 — 2025.04.04

깜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언니랑 엄마랑 오빠의 마음속엔 너가 항상 있어 생각하고 평생 기억할거야 보고싶어 사는 동안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어 귀여운 내 아기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