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의 추모 공간
아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벨 · 10살
2015.02.20 — 2026.0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벨이 이젠 안 아프고 먹고 싶은 것도 맘껏 먹고 뛰놀았으면 좋겠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2.20 — 2026.01.10
우리 아벨이 이젠 안 아프고 먹고 싶은 것도 맘껏 먹고 뛰놀았으면 좋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