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와 구구의 추모 공간

꾸꾸와 구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와 구구 · 6살

2018.12.02 — 2025.03.05

꾸꾸와 구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학창시절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