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동이의 추모 공간

찌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동이 · 14살

2011.02.28 — 2025.03.31

찌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찌동이 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항상 늘 그립고 보고싶어. 강아지별에서 행복하게 맛있는거 많이 먹고 놀고있어. 누나 가는날 우리 꼭 다시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