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혜성이의 추모 공간

혜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혜성이 · 17살

2006.03.01 — 2023.11.06

혜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느덧 일주일만 있으면 3주년이야. 잘지내고 있을까? 하늘이는 만났을까? 보고싶을때마다 집에는 잠시 들릴까? 왜 요즘은 꿈에 안나와. 보고싶어. 언니가 더이상은 없을거라던 너가 마지막일거라던 약속을 지키지못해 미안해. 그래도 나중에 언니가면 혜성이가 제일 먼저 달려왔으면 좋겠어. 아니 언니가 달려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