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토리의 추모 공간

강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토리 · 2살

2024.05.11 — 2026.07.14

강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야 보고 싶어 너 떠날 때 곁에 있어주지 못 해서 미안해 금방 갔다 오려 했는데 너무 미안해 맛있는 거 많이 못 줘서 미안해 우리 토리 딸기 수박 좋아하는데.. 조금만 기다려 내가 과일 많이 사서 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