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의 추모 공간

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 · 12살

2013.05.20 — 2025.07.05

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야 거기서는 아프지도 않고 행복하게 잘 놀고있어??? 누나보러는 안올거야? 여름에 누나보고 간 거 맞지??? 너무 보고싶다 호 우리 호 사랑하는 호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