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손대박의 추모 공간

손대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손대박 · 14살

2011.10.31 — 2026.09.06

손대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대박아 안녕 누나들이야ㅎㅎ 옴지랑 아랑이는 잘 있어 대박아 보고싶어 우리 대박이 누나들이 잊지 않을게 많이 많이 사랑해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