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의 추모 공간
라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임 · 6살
2019.06.16 — 2026.02.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임아 네가 없으니까 우리집이 너무 조용해져서 어색해.. 난 아직도 가끔 네가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네가 너무 보고싶어 우리 막내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라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6.16 — 2026.02.15
라임아 네가 없으니까 우리집이 너무 조용해져서 어색해.. 난 아직도 가끔 네가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네가 너무 보고싶어 우리 막내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