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덕이의 추모 공간
순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덕이 · 17살
2007.12.23 — 2025.05.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지금도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순덕아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순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23 — 2025.05.25
지금도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순덕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