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2살

2013.09.05 — 2026.08.07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오늘도 많이 보고싶었어 무지개다리에서 재밋게 보내구 맛있는것도 많이 먹구 사랑해 내아기 내친구 내사랑 아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