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온유의 추모 공간

온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온유 · 13살

2012.10.08 — 2026.09.25

온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입양 와서 함께했던 10년의 시간동안 온유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 매일 나를 반겨주어서 힘들 때 옆에 있어주어서 행복한 표정을 지어주고 꼬리 흔들어주어서 따뜻한 체온을 나눠주어서 고마워 온유는 너무 귀여워서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했어 언니가 온유를 살리려고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너무 후회가 돼 우리 애기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