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1살
2025.02.13 — 2026.06.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안녕 언니야 오늘31일 어제가 너가 떠난 4개월이 지났네 내가 아직5학년이라 가족 떠나보는게 힘든데 내 첫번째 햄스터가 되어주어 고마웠어 거기선 해씨 잘먹고 잘놀아 그럼 안녕!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2.13 — 2026.06.30
모찌야 안녕 언니야 오늘31일 어제가 너가 떠난 4개월이 지났네 내가 아직5학년이라 가족 떠나보는게 힘든데 내 첫번째 햄스터가 되어주어 고마웠어 거기선 해씨 잘먹고 잘놀아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