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추모 공간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10살
2015.06.30 — 2026.03.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 하늘나라갈 때 나는 학원에 있었는데 미안해 장례식에서 너 누워있을 때 당장이라도 너가 깨어나서 나한테 꼬리 흔들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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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6.30 — 2026.03.31
너 하늘나라갈 때 나는 학원에 있었는데 미안해 장례식에서 너 누워있을 때 당장이라도 너가 깨어나서 나한테 꼬리 흔들 것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