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뿌니의 추모 공간

이뿌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R-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뿌니 · 21살

2000.08.12 — 2022.05.24

이뿌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이뿌니 잘 지내구 이찌?ˀ 누나는 아직도 우리 뿌니가 보고싶어,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군데 맨날맨날 와도 누나는 좋아 내새끼 잘 지내구 있어 오늘도 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