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리의 추모 공간

모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리 · 10살

2013.02.02 — 2024.01.25

모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리야 살다보니 이런것도 생기는구나. 본적없는 우리 모리지만. 누나는 가끔가다 너 사진 보고 그래. 요새 형이 바쁘게 잘살고있어. 너도 거기서 잘지내지? 아프지말구, 거기서 뛰어놀고 잘 지내구있어. 사랑해 모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