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1살
2006.08.17 — 2018.02.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가 떠난 그 후로 널 하루라도 잊은 적 없어. 누나가 늘 사랑해. 천국에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8.17 — 2018.02.08
하루가 떠난 그 후로 널 하루라도 잊은 적 없어. 누나가 늘 사랑해. 천국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