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깐돌의 추모 공간

깐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돌 · 15살

2011.06.30 — 2026.10.11

깐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돌이 강아지별에 잘 도착했어? 겁나진 않았어?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다른 친구들이랑 재밌게 지내고 우리 돌이 좋아하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잘 지낸다면 누나는 더없이 행복할거야. 누나한테 와줘서 고마웠고 미안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