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의 추모 공간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모 · 12살
2007.02.07 — 2019.03.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모야 언니가 항상 부족하고 서툴렀어 마지막을 더 따뜻하게 보내줬어야하는데 평생 후회가 남아 꼭 다시 만나자 그땐 더 많이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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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2.07 — 2019.03.09
모모야 언니가 항상 부족하고 서툴렀어 마지막을 더 따뜻하게 보내줬어야하는데 평생 후회가 남아 꼭 다시 만나자 그땐 더 많이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