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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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 8개월

2024.08.31 — 2025.05.30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치야 하늘에서도 아프지말고 오빠가 옆에서 잘 못해줘서 미안했어 거기선 곧 잘먹고 아프지마 오빠가 원하는건 아프면 안되는거야 항상건강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