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이 · 13살
2007.01.31 — 2020.1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해줘서 미안해 산책 자주 시켜줄걸 이제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데리러 갈게 가서 산책 많이 해주고 맛있는거 많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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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1.31 — 2020.11.30
못해줘서 미안해 산책 자주 시켜줄걸 이제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데리러 갈게 가서 산책 많이 해주고 맛있는거 많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