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손콩이의 추모 공간

손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P-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손콩이 · 13살

2013.09.02 — 2026.09.16

손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나의 콩이🌟 엄마아들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고 간직할게 내사랑손콩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