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P-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5살

2010.04.30 — 2025.06.21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야 보고싶은날이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