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P-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9살
2014.12.20 — 2024.01.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 거기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너무 겁만 내지말고 맘 편하게 살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P-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2.20 — 2024.01.23
몽이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 거기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너무 겁만 내지말고 맘 편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