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야의 추모 공간

뽀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야 · 12살

2012.04.20 — 2024.12.03

뽀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 마음속에 묻어두고는 있었지만 여기 와서 이렇게 해 놓으니까 다시 눈물이 막 나네. 뽀야, 강아지 별에선 잘 지내고 있지?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다른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야 해. 있을 때 잘해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 그래도 언니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