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2살

2023.07.16 — 2025.09.02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다음엔 꼭 누구에게 맞지도 말고, 사랑만 받는 감자로 태어나자. 엄마가 좀 더 빨리 나타나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