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자몽의 추모 공간

자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자몽 · 14살

2009.09.30 — 2024.09.16

자몽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자몽아 다음엔 꼭 우리집에 먼저 와, 알았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