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옥의 추모 공간

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옥 · 6살

2019.10.01 — 2026.03.04

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엉 오늘 꿈에 나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