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르의 추모 공간

토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르 · 9살

2014.12.31 — 2024.04.30

토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첫사랑 첫째우리아들 잘지내고있어? 겁이많고 엄마옆에만 있던 너라서 혼자 봉안함에 두기싫어서 엄마품에 데려왔는데 엄마 옆에서 잘자고있어? 아프진않아?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우리 다시 만나 이름만 불러도 속이 미어지는 내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