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21살
2002.12.31 — 2024.03.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잘 지내고있어? 언니가 너 좋은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12.31 — 2024.03.31
몽실아 잘 지내고있어? 언니가 너 좋은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