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7살

2007.12.30 — 2015.08.30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