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니니의 추모 공간

니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니니 · 11살

2014.02.13 — 2026.01.03

니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 많이 안아주고 이뻐해줄걸 헤어지고나서야 후회되네 처음 키워봐서 서툴고 소홀했을텐데 정말 미안해.. 귀찮다고 생각 들었던 내가 너무 죄스럽다 힘들때 존재만으로도 나에게 너무 큰 의지가 되었어 니니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