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콤의 추모 공간

달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콤 · 13살

2013.02.25 — 2026.10.17

달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 강아지 우리 아기 언니가 정말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정말 보고 싶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기다리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언니가 찾아갈게 사랑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