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옹이의 추모 공간
애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애옹이 · 19살
2003.10.15 — 2023.04.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옹아 고양이별에서 놀고싶은만큼 놀다가 생각나면 언니도 찾아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애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0.15 — 2023.04.04
애옹아 고양이별에서 놀고싶은만큼 놀다가 생각나면 언니도 찾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