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3살
2003.10.04 — 2017.05.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이야 누나가 못해줘서 미안하기만해.. 나중에 만나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0.04 — 2017.05.26
둥이야 누나가 못해줘서 미안하기만해.. 나중에 만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