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핑크의 추모 공간

핑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핑크 · 12살

2011.11.20 — 2023.12.13

핑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핑크야 우리 핑쿠짱 보고싶어. 꿈에서 만나. 예쁜이 사랑해 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