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3살
2002.04.02 — 2015.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내 동생 복실이 항상 보고싶어 내 강아지 내사랑 우리애기… 언니 잊지마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4.02 — 2015.10.31
복실아 내 동생 복실이 항상 보고싶어 내 강아지 내사랑 우리애기… 언니 잊지마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