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떡의 추모 공간

콩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떡 · 2살

2024.07.14 — 2026.07.15

콩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떡아 너가 벌써 해씨별로 간지 3개월이 지났네 누나가 많이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형이랑 잘 지냈어야했는데 형도 누나를 떠나갔지만…누나 잠자는 곳 옆에 항상 콩떡이 자리 있으니까 언제든 놀러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