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3살

2023.08.07 — 2026.09.15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꾸 보고싶다 나중에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