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비의 추모 공간

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비 · 18살

2007.10.31 — 2025.12.31

바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비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많이 먹고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