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0살

2015.06.30 — 2026.06.12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아 너 가기 전에 내 이름을 알려줘서 다행이야. 그래서 꿈에 찾아온거구나, 역시 똑똑한 내새끼. 실은 아직 네가 없다는 게 실감이 안 나. 복슬한 너의 털을 다시 만질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 ㅎㅎ 잘 지내 또 올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