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라의 추모 공간

아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라 · 16살

2004.05.08 — 2020.12.15

아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라야 거기선 아프지않고 실컷 산책하고 친구들이랑 매일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잘 있지? 늘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 열심히 살다가 아라 있는 곳으로 가게되면 우리 늘 그랬듯이 항상 붙어있고 단둘이 산책도 많이 하자! 꼭 마중 나와 있어야해 사랑해 아라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