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찌의 추모 공간
두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찌 · 2살
2024.03.29 — 2026.10.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 애기인데 … 작디작은 애기한테 남들처럼 큰집마련 못해주고 많이 못해줘서 넘넘 미안해 언젠간 소풍갈거라고 마음의 준비를 했어서 매일 너를 들여다보곤했지 그래도 아직 살아있구나.. 했는데 자는모습과 다르게 누워있는 널 보고 이제 갔구나싶더라구 갈때도 편히 못보내줘서 미안하고 사랑해 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