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1살
2014.08.18 — 2025.09.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애기 엄마가 많이사랑해 꼭 다시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8.18 — 2025.09.27
사랑해 우리애기 엄마가 많이사랑해 꼭 다시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