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배의 추모 공간
용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배 · 4살
2017.02.28 — 2021.07.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머리 어지럽지 않지?발바닥도 안아프지? 누나 꿈에 한 번씩 나와줘.누나는 매일 용배 생각하고있어.친구 좋아하는 용배를 애견카페 한 번 같이 안가준 게 누나가 너무 미안해.용배랑 같이 못보냈던 계절이 올때마다 누나는 용배가 너무 그립다 사랑해 용배 잘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