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항아의 추모 공간

항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항아 · 16살

2000.08.10 — 2017.02.28

항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아야 이제 아프지않고 거기서 우리가족 잘 지켜보고있어? 늘 보고싶어 우리공주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