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3살
2011.02.22 — 2024.05.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지~ 강아지별에서 잘 있지? 엄마랑 누나는 아직도 아지 얘기 많이해~ 그리구 내년에 울 아지 동생 태어난다!! 우리 아지 있었으면.. 엉아노릇 해줬을텐데 그지? 겁내지말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어! 알았지?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2.22 — 2024.05.18
우리 아지~ 강아지별에서 잘 있지? 엄마랑 누나는 아직도 아지 얘기 많이해~ 그리구 내년에 울 아지 동생 태어난다!! 우리 아지 있었으면.. 엉아노릇 해줬을텐데 그지? 겁내지말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어! 알았지? 너무너무 사랑해❤️